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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ble Ending

코로나 시대가 종결된 이후의 사람들이 과거인 2021년으로 찾아와 코로나 시대를 춤으로 재연하면서 2021년의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한다는 컨셉의 퍼포먼스이다. 코로나 시대의 암울한 시작부터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겪지만 결국에는 그것들을 극복하고 코로나 시대의 종식을 맞이한다는 긍정적인 기승전결을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에게 순수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NTW

NTW _and then what은 ‘그리고 뭐 하지?’ 라는 의미로 춤을 추는 사람들이 예술 작품과 자신의 움직임을 만들 때,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며 스스로에게 던지는 물음이다. 이와 같이 춤과 삶에 대한 각자의 고민을 서로 나누고 자신의 움직임을 더욱 탐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대중들과 함께 춤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공연예술 활성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는 이화여대 무용과 공연예술기획 동아리 NTW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