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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한 달>, <맑은 눈은 두 개>, <나도 나의 바다로>, <쉽게 떠오른 산책>, <제주-방학 자의적 향기 전달>

작품들은 모두 머릿속에서 맴도는 특정 대상에 대한 감정과 생각을 담아낸다. 상대방에 대해 스스로 상상해보며 작품 속의 비현실적 공간에 여러 감정이나 메시지를 녹여 작품을 완성해 나간다.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작가는 외부의 간섭에서 벗어나 작품 안에서 나와 그 사람에 대한 관계에 대해서 고민해볼 기회를 갖게 되면서 오롯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된다.


김건우

김건우 작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 주로 천에 아크릴이나 유화를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